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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오토건으로서 자동으로 노리쇠가 후퇴 고정되는 방식으로 페인트볼 게임에 가장 적합한 방식의 총기이나 장비의 가격이 비싸다는 단점이 있다. 외국의 페이트볼스포츠 동호인들은 대부분 세미오토건을 사용하고 있으며 게임의 전투력이나 재미에 있어서도 펌프건 보다 우수한 편이다.
페이트볼 게임은 직경 17mm의 착색탄을 사용하는 경기이며, 탄의 강도와 충격이 상당히 크다. 그만큼 실전과 같은 스릴을 느낄 수 있다.
신체에 맞아도 부상의 위험은 없지만 얼굴, 특히 눈에 맞았을 때는 부상의 요지가 있으므로 반드시 고글을 착용해야 한다.
고글은 플라스틱 제질과 강질의 스폰지로 이루어져 있으며 렌즈는 강화 플라스틱으로 탄알의 충격에 충분히 보호된다.
17mm 페인트볼 탄이다. 페이트볼 게임의 특징은 바로 이 페이트볼(착색탄)이 개발되면서 시작된 게임이다. 페이트볼은 직격 17mm의 정원구로, 겉은 젤라틴이라는 연질의 캡슐로 싸여있고, 안은 식물액질 성분의 수성 물감이 들어있기 때문에 인체에 전형 해가 없을 뿐만 아니라 환경오염의 문제도 없다.
팀을 구분이 가능하며, 상반부를 보호하는 기능
서바이벌 게임시 안전사고로부터 손을 보호한다.
서바이벌은 아주 활동적이고 동적인 부분을 요하기 때문에, 만약의 사고에 대비하여 착용하는 것이 좋다.
페이트볼 게임을 즐기는데 있어 특별하게 정해진 복장은 없으며, 단지 활동하기 편한 복장을 갖추면 된다. 굳이 복장을 갖춘다면 전투화와 군복을 착용하면 보다 실감나는 게임이 될 것입니다. 외국의 경우는 페이트볼게임 전용 복장이 많이 판매되고 있으며, 눈에 띠는 화려한 복장에서 위장복 까지 그 종류도 매우 다양하다.
페이트볼을 저장하였다가 공급하는 장치 일반적인 총의 탄창에 해당한다. 총기에 결합한 상태에서 탄을 공급하기 쉽게 하기 위해 대부분 뚜껑이 달려있다. 최근에는 탄통에 기어장치를 달아 탄알이 연속으로 공급되도록 하는 장치가 다려있는 제품이 많이 나오고 있다.
페인트볼 게임은 산악지형이나 경기장에서 즐길 수 있는 레포츠이다. 산악지형에서 나무나 돌 등이 방어막 역할을 해주고 몸은 숨길 수 있지만 넓은 경기장에서는 불가능하다. 그래서 등장한 것이 에어볼이다. 외국에서는 산악지형보다 오히려 에어볼 경기장이 더 인기가 있어 많은 게임들이 치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