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계사 http://www.ssanggyesa.net/
신라 선덕왕 22년(723년) 옥천사라고 불리기도 했으나 안강왕(886년)이 쌍계사라고 이름을 고쳤다.
이곳에는 진감선사를 기리기 위해 최치원이 글을 짓고 쓴 글이 음각된 진감선사 대공탑비가 유명하며 추사 김정희의 휘호 '세계일화조종육엽'이 대웅전에 있다.

쌍계사에는 또한 섬진강 강변 국도에서 절까지 이르는 벚꽃 터널이 있어 봄이면 많은 관광객들로 붐비는 곳이다.

또한 주차장에서 절집까지 이르는 길에는 우거진 숲으로 마치 삼림욕을 하는 것같은 상쾌함을 준다.

쌍계교를 지나면 쌍계사의 관문이라고 할 수 있는 '쌍계와 석문'은 고운 최치원 선생의 글씨로, 지리산 전체가 그렇지만 특히 화개골을 중심으로 해서 신선이 되고자 했던 고운 최치원 선생의 족적이 곳곳에 새겨져 있는 곳이다.


주변볼거리 : 화엄사, 매화마을, 청학동, 노고단
홈페이지 : http://www.ssanggyes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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